해외 집들이

“안개와 폭우가 극심한 지형에 지은 집” 산속 198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저수지 바로 위, 반도처럼 튀어나온 땅 끝에 집이 있다. 안개가 자욱하게 깔리다가도 갑자기 강렬한 햇살이 쏟아지고, 밤이 되면 기온이 뚝 ...

“절벽에서 깎아낸 듯한 집” 콘크리트 외관이 절벽처럼 보이는 150평 단독주택 내부

이정수

콘크리트로 지은 집인데, 차갑지 않다. 약 150평 규모의 이 집은 오래된 주거 지역과 기복이 심한 지형 사이에 자리한다. 처음 외관을 ...

“수백 년 뒤에도 버틸 집을 짓기로 마음먹고” 땅에 단단히 고정된 535평 단독주택

이정수

돌벽이 집을 붙잡고 있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건물 전체를 땅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구조적 뼈대로서 이암 벽이 공간 전체를 관통한다. 약 ...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난 오래된 방앗간” 겉은 그대로 안은 완전 새로운 156평 단독주택

이정수

오래된 방앗간 건물이 가족의 일상을 담는 집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완만한 경사지 위에 자리한 이 건물은 18세기 초에 지어진 농지 단지의 ...

“주거 지역 한복판 조용한 설계의 비밀” 벽돌로 빛을 조율하는 193평 단독주택

이정수

벽돌로 쌓은 집인데, 빛이 새어 들어온다. 밀집된 주거 지역 한복판에 자리한 193평 규모의 이 주택은 서쪽을 향한 길쭉한 대지 위에 ...

“바다 바로 옆인데 오션뷰가 없는 집” 대신 정글을 품은 144평 단독주택

이정수

바다가 코앞인데, 이 집은 바깥이 아닌 안을 바라본다. 약 144평 규모의 이 집은 태평양과 모쿨루아 제도가 살짝 내다보이는 해변 근처에 ...

“겉은 콘크리트 덩어리지만 안은 대박” 아늑한 정원과 수영장이 있는 112평 단독주택

이정수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집이 있다. 외벽은 두껍고 묵직한 콘크리트로 덮여 있고, 볼륨감 있는 매스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그런데 문을 ...

“60평이 이렇게 넓어 보일 수 있다고?” 공간 효율의 끝을 보여주는 단독주택

이정수

작은 땅 위에 이토록 풍성한 삶이 담겨 있다.  약 60평 규모의 보존 부지, 두 친구를 위해 나란히 지어진 쌍둥이 블록 ...

“지하 공간에 빛이 쏟아질 수 있다고?” 예술과 일상이 공존하는 300평 단독주택

이정수

땅 아래에 빛이 산다.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이루어진 이 빌라는 약 300평 규모로, 개인 주거 공간이자 예술이 숨 쉬는 ...

“8년을 공들여 지은 집” 자연이 건물을 삼킨 듯한 363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수백 년 된 나무들 사이에 집이 들어섰다. 2헥타르, 약 605평 규모의 부지 위에 지어진 이 집은 처음부터 자연을 이기려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