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

“23년 동안 미룬 리모델링을 드디어 했어요” 미술관 같은 24평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주방이 필요 없다는 집주인의 말 한마디가 설계의 출발점이 됐다. 침실 두 개, 욕실 두 개 구조의 이 아파트는 1890년대에 지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