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

“욕조 문 열면 바로 바다예요” 층마다 뷰가 다른 오션뷰 5층 단독주택 인테리어
석회암이 암반처럼 쌓인 외벽, 그 위로 펼쳐지는 끝없는 바다. 이 집은 5층 구조로 가파른 경사지를 따라 층층이 올라가는 형태다. 각 ...

“집을 위로 못 올려서 아래로 두 층 팠어요” 테라스+수영장 딸린 단독주택 리모델링
원래 있던 집 아래로 두 층을 더 내려 지었다. 가파른 경사지에 세워진 이 주택은 원래 두 개 층이 지면 위로 ...

“낡은 지붕을 뜯고 그 위에 다락방을 만든 집” 옥상 정원이 있는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낡은 경사 지붕이 있던 자리에 하늘이 열렸다. 18년을 같은 건물에 살던 부부가 있었다. 건물 지붕을 긴급히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

“햇빛 안 드는 북향집을 밝게 만드는 법” 건축가가 자기 가족과 살려고 지은 단독주택
화분을 올려놓는 고리 모양의 금속 테라스가 집 앞에 공중으로 솟아 있다. 약 29평 규모의 이 목조 주택은 건축가가 자신의 가족과 ...

“지붕이 종이처럼 접힌 집” 빛이 재료가 된 242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무게감과 가벼움이 동시에 존재하는 집이 있다. 지붕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평평하지도, 단순하지도 않다. 하얀 콘크리트가 마치 종이처럼 접히고 좁아지고 겹쳐지며 ...

“창문은 없지만 빛이 넘치는 서울 신혼집” 막혀 있는데 답답하지 않은 31평 주택
외부를 볼 수 없는 집이 있다. 그런데 그 안은 하루 종일 빛으로 가득하다. 약 31평 규모의 이 집은 신혼부부를 위해 ...

“일주일에도 몇 번씩 손님을 맞이하는 집” 모임을 위해 지은 단독주택 인테리어
손님을 위해 설계된 집이 있다. 이 젊은 부부는 후한 환대로 유명하다. 간단한 식전주 한 잔부터 정성껏 차린 점심 식사까지, 일주일에 ...

“해안가 숲 속에 예술가가 지은 작업실” 일본 감성 작업실 인테리어
바람이 휘몰아치는 해안 풍경 속에 작은 작업실이 있다. 초원과 모래언덕이 만나는 곳, 소나무가 해안 바람에 흔들리는 그 자리에 예술적 몰입을 ...

“도로 쪽은 아예 콘크리트로 막고” 정원 쪽은 대형 유리창으로 마감한 108평 단독주택
거리에서 보면 완전히 밀폐된 정육면체처럼 보이는 집이 있다. 108평 규모의 이 단독주택은 순수하고 간결한 형태로 서 있으면서도, 사생활 보호와 구조물의 ...

“거실이 이렇게 높은 집은 처음 보네”.. 펜던트 조명만 수십 개인 181평 단독주택
높은 천장 아래 펼쳐지는 181평의 웅장한 공간이 있다. 성장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집은 복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