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채광

“꽃처럼 생긴 아파트가 있다고?” 곡선 발코니+지중해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아파트가 있다. 건물 외관을 가득 채운 것은 꽃잎 모양의 발코니다. 각 층마다 부드럽게 휘어진 곡선형 발코니가 ...

“세계적인 기업 임원이 사는 집은 어떨까?” 화이트 인테리어+아치 구조의 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무게감이 없다. 그런데 비어 보이지 않는다. 약 675평 규모의 이 주택은 원래 스페인풍 건축 양식을 갖춘 주택이었다. 리모델링을 맡은 팀은 ...

“계단 하나만 남기고 싹 바꾼 집” 통창으로 완성한 70년 된 단독주택 리모델링

이정수

모퉁이에 자리한 오래된 집이 완전히 다른 얼굴로 돌아왔다. 약 103평 규모의 이 2층 주택은 195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다. 세월이 쌓인 만큼 ...

“나이 들어도 잘 살 수 있는 집을 지었어요” 은퇴 부부가 51평 단층 주택

이정수

겉모습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다. 길가에서 바라본 이 집은 소박하고 조용하다. 헛간을 닮은 외관, 군더더기 없는 선. 그런데 지붕선이 ...

“땅속에 정원을 품은 집” 냉난방 없이도 사계절이 쾌적한 31평 단독주택

이정수

땅을 파서 만든 정원이 있다. 약 31평 규모의 이 집은 고대 움집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움집은 흙바닥 한가운데 화덕을 두고, 출입구를 ...

“닫혀 있는 듯 열려 있는 집” 마당을 2개나 만든 82평 단독주택

이정수

빛이 집 안으로 쏟아진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것처럼. 약 82평 규모의 이 주택은 첫눈에 보면 단단하게 ...

“현관을 열면 테라스가 바로 보이는 리모델링” 구조가 전부를 바꾼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550㎡, 약 166평 부지에 올라선 중층 주거 건물이 있다. 숫자만 보면 평범하다. 그런데 이 건물 안에 들어서는 순간,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

“일주일에도 몇 번씩 손님을 맞이하는 집” 모임을 위해 지은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손님을 위해 설계된 집이 있다. 이 젊은 부부는 후한 환대로 유명하다. 간단한 식전주 한 잔부터 정성껏 차린 점심 식사까지, 일주일에 ...

“과일가게 건물 사서 집으로 리모델링했어요” 에어컨 없이 사는 78평 단독주택

이정수

78평 규모의 오래된 벽돌 건물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1869년 선술집으로 시작해 과일 가게, 동네 식료품점을 거쳐온 이 건물은 2022년까지 ...

“여행하면서 모은 수공예품으로 집을 꾸몄어요” 돌담에 숨겨진 99평 단독주택

이정수

돌담 뒤로 모든 것이 사라진다. 99평 규모의 이 집은 외부에서 보면 그 실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장인이 정교하게 쌓아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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