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형 거실

“이런 별장 하나 있으면 주말마다 가지 않을까요?” 호숫가 별장+데크 통나무집 리모델링
1950년대에 지어진 삼각형 지붕 통나무집이 완전히 달라졌다. 수십 년간 혹독한 겨울을 버텨온 이 오두막은 낡은 외장재와 어두운 내부가 전부였다. 리노베이션을 ...

“돌담집을 이렇게 럭셔리하게 지을 수도 있구나” 오션뷰+통창 거실 전원주택
돌담이 집을 짓는다. 언덕 위에 자리한 이 주택은 오래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쌓아 올린 가축 우리의 돌담에서 출발했다. 빙하가 ...

“집에서 캠핑을 매일 해요” 거실 벽이 통째로 사라지는 불멍+야외 테라스 단독주택
벽 하나가 통째로 열린다. 사막 한가운데 자리한 이 집은 콘크리트 블록과 철골, 유리로 지어진 오프그리드 주택이다. 거친 소재를 썼지만 구조는 ...

“현관 문 열자마자 바다가 보이는 집” 콘크리트와 원목이 만든 오션뷰 단독주택
거리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집이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현관으로 이어지는 진입로는 목재 펜스와 조경으로 ...

“애들 뛰어노는 마당이 이렇게 크다고?” 잔디 마당+수영장 단독주택 인테리어
벽 대신 숲이 있다. 수풀로 둘러싸인 이 단독주택은 벽돌과 원목을 주재료로 지어졌다. 거친 질감의 벽돌과 따뜻한 나무 마감이 공간 곳곳에 ...

“침실이 아래 거실이 맨 위에 있다고?” 탑층 거실+통창 단독주택 인테리어
거실이 꼭대기 층에 있다. 이 집은 일반적인 주택의 층 구성을 완전히 뒤집었다. 침실은 아래에, 거실과 다이닝룸은 가장 높은 층에 배치했다. ...

“비 와도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을 수 있어요” 지붕 있는 데크+야외 다이닝 단독주택
세 개의 매스가 하나의 집을 이룬다. 어린 자녀 둘을 둔 젊은 부부를 위해 지어진 이 단독주택은 주변 농촌 지역의 건축 ...

“23년 동안 미룬 리모델링을 드디어 했어요” 미술관 같은 24평 아파트 인테리어
주방이 필요 없다는 집주인의 말 한마디가 설계의 출발점이 됐다. 침실 두 개, 욕실 두 개 구조의 이 아파트는 1890년대에 지어진 ...

“우리 집엔 냉장고가 안 보여요” 히든 냉장고+빌트인 수납 신혼집 아파트 인테리어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 냉장고가 어디 있는지 찾게 된다. 이 집은 자녀 없이 둘이 사는 20대 신혼부부의 아파트다. 남편은 최신 기술 ...

“가벽 하나로 집 분위기를 잡았어요” 수영장+마당으로 완성한 전원주택
나무 칸막이 하나가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바꾼다. 약 257평 규모의 이 전원주택은 넓은 면적을 그냥 열어두지 않았다. 거실, 라운지, 다이닝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