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부모님이 40년 사신 집 야무지게 고친 집” 원목 인테리어+붙박이장 단독주택 리모델링

이정수

기둥과 보가 가득한 낡은 집을 허물지 않고 바꿨다. 1980년대에 지어진 평범한 교외 단독주택이 원목 소재와 맞춤 수납장만으로 전혀 다른 공간으로 ...

“바위산 위에 집을 지으면 생기는 일” 돌과 나무로만 지은 천연 소재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거친 암반 위에 지어진 집이 이토록 포근할 수 있다. 섬의 경사진 암반 지형을 따라 공간이 펼쳐지는 이 집은, 자연 소재만으로 ...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가구 하나도 안 버렸어요” 앤티크 가구+모던 믹스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그랜드 피아노가 거실 한가운데 놓여 있다. 대가족이 살던 넓은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하면서도 오랜 가구와 골동품, 예술 작품을 포기하지 않은 집이다. ...

“이렇게 고치는 데 얼마 들었을지”.. 원목 인테리어+수영장 딸린 단독주택 리모델링

이정수

바닥재 하나가 집 전체의 방향을 결정했다. 원래 중유럽 스타일로 꾸며져 있던 이 집은 리노베이션을 거치며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내부 ...

“23년 동안 미룬 리모델링을 드디어 했어요” 미술관 같은 24평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주방이 필요 없다는 집주인의 말 한마디가 설계의 출발점이 됐다. 침실 두 개, 욕실 두 개 구조의 이 아파트는 1890년대에 지어진 ...

“수납 부족으로 고생 중이라면 이 집을 보세요” 복층+빌트인 수납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수납이 너무 많아서 채울 수가 없다는 집이 있다. 복층 구조의 이 집은 입주 전 인테리어를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마감재가 이미 ...

“작은 집일수록 침대 위 공간을 쓰세요” 복층 수납+맞춤 가구 복층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현관 문을 열자마자 색이 먼저 말을 건다. 짙은 녹색이 문턱부터 바닥, 벽, 천장까지 이어지며 공간 안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단순히 포인트 ...

“돈 아끼려고 벽이랑 문만 바꿨더니”.. 부분 리모델링으로 완성한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벽 색깔 하나로 집의 온도가 바뀐다. 가구가 이미 갖춰진 아파트를 처음 마련한 젊은 여성 집주인은 기존 인테리어를 전면 철거하는 대신, ...

“거실에 아내가 그네 달자고 졸라서”.. 베란다 확장으로 완성한 신혼집 인테리어

이정수

거실에 그네가 달려 있다. 20대 신혼부부가 꾸민 이 아파트는 침실 두 개짜리 구조로,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들여다볼수록 곳곳에 손길이 닿아 ...

“베란다 절반을 떼서 아들 공부방으로 써요” 베란다 확장으로 완성한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군더더기가 없다. 그런데 수납은 넘친다. 중학생 아들과 유치원생 딸, 두 아이를 키우는 이 집은 동남향 채광을 살린 구조에 전체적으로 회색 ...

1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