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주택

“현관 문 열자마자 바다가 보이는 집” 콘크리트와 원목이 만든 오션뷰 단독주택
이정수
거리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집이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현관으로 이어지는 진입로는 목재 펜스와 조경으로 ...

“창을 일부러 적게 낸 집이 있다고?” 겉과 속이 반대인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검은 외벽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외관만 보면 닫혀 있는 집처럼 느껴진다. 짙은 검정과 회색의 조합, 두껍고 묵직한 시멘트 벽체, 창문은 ...

“아무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는 집” 세상과 거리를 둔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안뜰 한가운데 오래된 단풍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원형으로 뚫린 천장 사이로 나무가 솟아오르고,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이 공간이 ...

“벽은 조연, 식물이 주인공인 집” 정원이 살아 숨 쉬는 116평 단독주택
이정수
벽보다 식물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집이 있다. 약 116평 규모의 이 주택은 꿈결 같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건축주가 원한 건 단순한 ...

“닫혀 있는 듯 열려 있는 집” 안뜰 중심으로 설계된 150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밀폐와 개방이 한 지붕 아래 공존하는 집이 있다. 빽빽하게 들어선 주거 밀집 지역에서 사생활을 지키면서도 자연광과 바깥 공기를 충분히 끌어들이는 ...

“공중에 정원을 띄운 집” 건축가가 직접 설계해서 살고 있는 29평 단독주택
이정수
공중에 정원이 떠 있다. 약 29평 규모의 이 집은 건축가가 직접 살고 일하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사방이 주택으로 빼곡히 둘러싸인 환경에서, ...

“밖은 꽉 막혀 있고 안은 활짝 열린 집” 정원으로 완성된 188평 단독주택
이정수
담장 안에 정원이 있는 게 아니라, 정원이 집을 만든다. 약 188평 규모의 이 주택은 출입이 통제된 주택 단지 모퉁이에 자리한다. ...

“지하 공간에 빛이 쏟아질 수 있다고?” 예술과 일상이 공존하는 300평 단독주택
이정수
땅 아래에 빛이 산다.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이루어진 이 빌라는 약 300평 규모로, 개인 주거 공간이자 예술이 숨 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