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있는 집

“시끄러운 도로 옆에 지어도 집이 조용한 이유” 남향 집+통창 단독주택 신축

이정수

곡선 하나가 집 전체를 바꿨다. 번잡한 도로 바로 옆에 자리한 이 단독주택은 주변의 많은 건물들과 달리 도로를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는다. ...

“현관 문 열자마자 바다가 보이는 집” 콘크리트와 원목이 만든 오션뷰 단독주택

이정수

거리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집이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현관으로 이어지는 진입로는 목재 펜스와 조경으로 ...

“30대 부부가 사는 3층짜리 집” 복층 구조+테라스 딸린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곡선 벽을 없애는 대신 더 강조했다. 3층 구조의 이 펜트하우스는 1980년대 후반 모더니즘 건축의 흔적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완만하게 휘어진 ...

“도심 속에서 3대가 함께 사는 집” 층마다 한 가족씩 사는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작은 땅 위에 이토록 풍성한 공간이 있다. 약 113평 규모의 이 집은 처음 마주했을 때 단단함과 개방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관이 ...

“어린 시절 마당의 기억을 아파트에 옮겨놓은 집” 발코니가 정원이 된 76평 아파트

이정수

아파트인데 마당이 있다. 정확히는 마당의 감각이 있다. 신선한 풀 냄새, 계절이 바뀌는 공기, 이웃집 부엌에서 흘러오는 냄새까지. 의뢰인이 어린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