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인테리어

“원룸도 이렇게 넓게 쓸 수 있어요” 막힌 구조를 해결한 11평 원룸 리모델링

이정수

벽을 뜯었더니 집의 정체성이 나왔다. 공사가 시작되고 나서야 이 집이 어떤 집인지 드러났다. 수십 년치 개조 공사 아래 숨어 있던 ...

“살기 좋으면서 팔기도 좋은 집” 낭만과 수익성까지 챙긴 54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약 54평. 숫자만 보면 넉넉하다고 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 집에 들어서는 순간, 공간이 예상보다 훨씬 크게 느껴진다. 이 집은 처음부터 ...

“에어컨 없이 더위를 버티는 집” 벽돌 쌓는 방식만 바꾼 160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거칠고 단단한 콘크리트 외벽 안에 따뜻한 나무 다리가 놓여 있다. 약 160평 규모의 이 집은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속도와는 전혀 ...

“집 안에 연못을 들이면 생기는 일” 대가족을 위한 350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집 안에 연못이 있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두 개의 공간 사이를 가르는 선형의 반사 연못은 집을 가로지르며 잠깐 멈추게 만든다. ...

“콘크리트로 지은 집 한 가운데 자라는 나무” 빛과 바람이 통하는 150평 단독주택

이정수

차갑고 단단한 콘크리트 덩어리 안에 따뜻한 집이 있다. 약 150평 규모의 이 주택은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벽은 콘크리트 그대로의 ...

“산을 통째로 품은 집” 자연 속 통유리로 지은 32평 주택의 압도적인 풍경

이정수

산을 통째로 품은 집이 있다. 호수와 산이 맞닿은 자연 한가운데, 주변 경관을 그대로 끌어안도록 설계된 주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집의 ...

“나이 들어도 잘 살 수 있는 집을 지었어요” 은퇴 부부가 51평 단층 주택

이정수

겉모습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다. 길가에서 바라본 이 집은 소박하고 조용하다. 헛간을 닮은 외관, 군더더기 없는 선. 그런데 지붕선이 ...

“나무 그늘 아래 지어진 집” 자연이 설계를 결정한 83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숲이 집의 형태를 결정했다. 약 83평 규모의 이 집은 측면과 후면이 환경 보호 구역과 맞닿아 있다. 기존에 자리 잡고 있던 ...

“한 사람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가 담긴 집” 기억을 재료로 지은 30평 단독주택

이정수

약 30평. 숫자만 보면 작다. 그런데 이 집 안에는 한 사람의 어린 시절, 학창 시절, 그리고 지금의 삶이 모두 담겨 ...

“숲 속 꼭대기에 지어진 집” 호수 뷰가 통째로 펼쳐지는 71평 단독주택

이정수

숲이 우거진 경사면 꼭대기에 집이 있다. 71평 규모의 이 집은 대가족이 사계절 내내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휴양 주택이다. 보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