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인테리어

“여름엔 숲속 별장, 겨울엔 도심 뷰” 계절마다 전혀 다른 단독주택 원목 인테리어

이정수

계절마다 전혀 다른 집이 된다. 여름이면 울창한 나무들이 집을 완전히 감싸 외부와 단절된 느낌을 주고, 겨울이 되면 잎이 지면서 도심 ...

“밭에 오두막 네 채 놓고 숙박업 시작했어요” 통창 침실+삼각 지붕 독채 숙소

이정수

네 채의 작은 건물이 포도밭 사이에 흩어져 있다. 전통적인 호텔 대신 독립된 캐빈 네 채를 하나의 마을처럼 배치한 숙소다. 세 ...

“집 한가운데에 정원을 만들었어요” 중정+통유리 거실 단층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계단을 오르는 순간부터 집이 시작된다. 언덕 중턱에 자리한 이 단층 주택은 경사지형을 그대로 활용해 지하 주차장을 자연스럽게 품었다. 덕분에 주 ...

“옆에 있는 집 두 채 사서 하나로 합쳤어요” 본채+수영장 별채+온실 171평 단독주택

이정수

세 개의 건물이 하나의 풍경처럼 읽힌다. 인접한 두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합친 이 주택은 본채, 수영장 딸린 별채, 온실이 각각 ...

“집 안 어디에 있어도 창밖에 숲이 보여요” 통창+숲세권 전원주택 신축

이정수

나무 한 그루가 집 전체의 기준점이 됐다. 이 집은 부지 안에 자리한 스모크 부시 나무에서 출발한다. 올리브 나무 군락과 유칼립투스 ...

“커튼 걷으면 알프스가 정면으로 보이는 리조트” 야외 풀+자연 연못 알프스 리조트 인테리어

이정수

창밖이 곧 인테리어다. 70개의 객실과 스위트, 프라이빗 빌라로 구성된 이 리조트는 남향으로만 배치되어 있다. 모든 공간이 알프스 산맥을 정면으로 바라보도록 ...

“윗집, 아랫집 둘 다 사서 합친 집” 두 개의 층을 통합한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이정수

가구가 엘리베이터가 아닌 크레인으로 들어온 집이다. 전후에 지어진 이 고층 건물은 두꺼운 벽과 넉넉한 공간이 특징이지만, 엘리베이터가 너무 작아 대형 ...

“거실을 1층 말고 꼭대기 층에 뒀어요” 산 전망 통창+벽난로 산장 인테리어

이정수

층을 오를수록 공간이 열린다. 알프스 고지대에 지어진 이 주택은 전통 산장의 외형을 흉내 내는 대신, 옛 농가 건물이 실제로 작동하던 ...

“별장은 뷰가 전부다” 중정+통창으로 완성한 t자 구조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T자 구조로 설계된 집이 있다. 약 168평 규모의 이 주택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졌다. 콘크리트, 목재, ...

“침실과 거실을 아예 다른 건물로 나눈 집” 중정으로 이은 신축 단독주택

이정수

약 53평짜리 집이 있다. 콘크리트와 유리, 그리고 나무. 재료는 단출하지만 이 집이 만들어내는 공간감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집은 두 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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