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1층은 붉은색, 2층은 회색” 층마다 다른 소재로 완성한 106평 단독주택

이정수

오래된 돌벽 안에 이토록 밝고 산뜻한 집이 숨어 있다. 1800년대에 지어진 신고전주의 양식의 타운하우스를 개조한 이 집은 약 106평 규모다. ...

“오래된 공장을 개조한 집” 구조적인 한계를 뛰어넘은 22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천장이 곡선으로 휘어 있어 위층을 쓸 수 없는 집이 있다. 3층짜리 공장 건물이 1990년대에 아파트와 사무실로 개조된 뒤, 그 안에서 ...

“증조할머니와 증손주가 같이 사는 집” 마당이 거실이 되는 181평 단독주택

이정수

담장 안에 연못이 있고, 그 옆에서 증조할머니가 증손주와 비단잉어에게 먹이를 준다. 이 집은 단순한 리모델링 결과물이 아니다. 개혁개방 이후 급속한 ...

“강렬한 색채와 낡은 빌라의 변신” 지중해를 품은 60평대 휴양 저택 인테리어

이정수

과거의 흔적을 간직한 1980년대 빌라가 감각적인 휴식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60평 규모의 이 공간은 4개의 침실과 4개의 욕실을 갖추며 현대적인 감각과 ...

“젖은 채로 들어와도 괜찮은 집” 바다를 사랑하는 가족이 만든 227평 단독주택

이정수

숲 한가운데, 바다를 위한 집이 있다. 울창한 대서양 삼림 환경 보호 구역 안에 자리한 이 집은 약 227평 규모로, 겉으로 ...

“일주일에도 몇 번씩 손님을 맞이하는 집” 모임을 위해 지은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손님을 위해 설계된 집이 있다. 이 젊은 부부는 후한 환대로 유명하다. 간단한 식전주 한 잔부터 정성껏 차린 점심 식사까지, 일주일에 ...

“과일가게 건물 사서 집으로 리모델링했어요” 에어컨 없이 사는 78평 단독주택

이정수

78평 규모의 오래된 벽돌 건물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1869년 선술집으로 시작해 과일 가게, 동네 식료품점을 거쳐온 이 건물은 2022년까지 ...

“차고였던 건물을 고친 예술가 부부” 재활용해서 지은 45평 단독주택

이정수

차고였던 건물이 예술가 부부의 보금자리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45평 규모의 이 건물은 겉보기엔 평범한 2층 주택이었지만, 벽을 뜯어내자 전혀 다른 이야기가 ...

“낡은 어린이집이던 건물 사서 집으로 고쳤어요” 정원 품은 43평 단독주택

이정수

바닥을 500mm 낮췄더니 집 전체가 달라졌다. 43평 규모의 이 집에서 가장 놀라운 공간은 뒤쪽에 자리한 움푹 들어간 형태의 로지아다. 1층보다 ...

“숲과 찰떡궁합으로 어울리게 지은 집” 60년 된 삼나무 숲속 35평 단독주택

이정수

60년 된 낡은 집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다. 35평 규모의 이 집은 경사진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뒤로는 화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