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인테리어

“윗집, 아랫집 둘 다 사서 합친 집” 두 개의 층을 통합한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이정수
가구가 엘리베이터가 아닌 크레인으로 들어온 집이다. 전후에 지어진 이 고층 건물은 두꺼운 벽과 넉넉한 공간이 특징이지만, 엘리베이터가 너무 작아 대형 ...

“앞은 수백년 된 벽돌집, 뒤는 유리집” 증축+수영장까지 갖춘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앞면은 19세기 벽돌, 뒷면은 물결치는 유리. 같은 집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두 얼굴이 극명하게 갈린다. 1828년에 지어진 이 집은 리모델링 ...

“베란다 절반을 떼서 아들 공부방으로 써요” 베란다 확장으로 완성한 아파트 인테리어
이정수
군더더기가 없다. 그런데 수납은 넘친다. 중학생 아들과 유치원생 딸, 두 아이를 키우는 이 집은 동남향 채광을 살린 구조에 전체적으로 회색 ...

“과수원 한가운데 집을 지었어요” 돌로 쌓아 올린 39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울창한 과수원 한가운데 자리한 이 39평 주택은 재료와 형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공간이다. 건축가는 자연에 둘러싸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