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욕실

“도심 한복판이라기엔 믿기지 않는 호텔” 호캉스 끝판왕+통창 객실 부티크 호텔
이정수
1895년 작은 농가로 시작해 수십 년간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해온 유서 깊은 부지에, 3층 규모의 L자형 부티크 호텔이 들어섰다. 220그루가 ...

“비 오는 날 처마 밑에서 밥 먹으려고 지은 집” 야외 거실+우드 데크 단독주택 신축
이정수
낡은 단층 주택을 허물고 새로 지은 이 집은, 약 28평 남짓한 작은 대지 위에 중정을 품은 구조로 설계됐다. 이란 전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