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버린 벽돌로 지었는데 다들 수입 벽돌인 줄 알아요” 박공 지붕+수영장 전원주택
페루의 한 시골 계곡, 농지 사이에 자리한 이 집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도로 쪽에서는 짙은 ...

“할머니 한 명이 혼자 살려고 지은 집” 노후 대비 마당 있는 단독주택 인테리어
멕시코의 한 소도시, 공공 산책로가 지나는 숲 언덕 바로 옆에 할머니 한 분을 위한 집이 들어섰다. 집 이름부터 ‘할머니’라는 뜻의 ...

“공장에서 만들어 온 집이라고?” 조립식+다락방 2층 별장 인테리어
캐나다의 가파른 호숫가 비탈에, 박공지붕 하나 아래 두 채의 건물을 나란히 놓은 별장이 있다. 두 건물 사이는 벽 없이 지붕만 ...

“집 한가운데 나무가 자라고, 지붕엔 잔디밭이 있어요” 중정+옥상정원 단독주택 인테리어
에콰도르의 한적한 교외, 낮은 관목과 풀 사이로 넓은 콘크리트 디딤판이 계단처럼 내려앉은 길을 따라가면 흰 벽의 2층 주택이 나타난다. 높은 ...

“담장 안에 잔디 마당과 수영장을 숨겼어요” ㄱ자 구조+돌벽+원목 단독주택 인테리어
스페인 북동부의 주택가, 경사 지붕이 늘어선 동네에 평지붕을 얹은 집 한 채가 있다. 길에서 보면 거친 돌벽과 밝은 벽면, 촘촘한 ...

“집 줄이고 마당에 작업실을 따로 지었어요” 오픈 주방+벽난로 단층주택 인테리어
미국 북동부 시골,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한 부부가 새 집을 지었다. 큰 집을 정리하고 규모를 줄여 옮겨 온 두 ...

“거실 바닥 아래가 바로 낭떠러지” 경사지 주택+파노라마뷰 2층 단독주택 인테리어
미국 서부의 와이너리가 모인 구릉지, 경사가 가파른 언덕 꼭대기에 이 집이 서 있다. 날씨가 맑으면 눈 덮인 산봉우리 다섯 개가 ...

“주방이랑 서재를 벽 뒤에 감쪽같이 숨겼어요” 히든도어+원목 아파트 인테리어
브라질의 한 아파트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젊은 가족이 산다. 가족이 모여 밥을 먹고, 집에서 일을 하고, 쉬는 일상이 한 집 ...

“옥상 올라가면 과수원과 마당이 있어요” 옥상정원+루프탑 데크 5층 협소주택
베트남 도심의 좁고 긴 필지에 다섯 식구가 사는 집이 들어섰다. 땅은 폭 5m, 길이 20m로 대지 30평 남짓인데, 이런 땅에 ...

“몇 년 살아 보고 고쳤더니 후회되는 데가 없어요” 구옥 증축+통창 단독주택 리모델링
영국의 오래된 벽돌 주택이다. 집주인 부부는 이 집에서 몇 년을 먼저 살아 본 뒤에야 어떻게 고칠지 정했다고 한다. 직접 지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