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거실에서 숲이랑 바다가 동시에 보여요” 60년 된 집 리모델링한 단독주택

이정수

원래 모습을 지우지 않았다. 1961년에 지어진 미드센추리 모던 주택을 리모델링하면서도 포스트앤빔 천장, 벽돌 벽난로, 이중 현관문 같은 원형 요소들을 그대로 ...

“욕조 문 열면 바로 바다예요” 층마다 뷰가 다른 오션뷰 5층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석회암이 암반처럼 쌓인 외벽, 그 위로 펼쳐지는 끝없는 바다. 이 집은 5층 구조로 가파른 경사지를 따라 층층이 올라가는 형태다. 각 ...

“12평에 이게 다 들어간다고?” 침대 네 개에 벽난로까지 숨긴 캠핑 감성 오두막

이정수

숲 위에 떠 있는 집이다. 지면에 닿지 않고 기둥 위에 올라앉은 이 오두막은 약 12평, 단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어 ...

“여름엔 숲속 별장, 겨울엔 도심 뷰” 계절마다 전혀 다른 단독주택 원목 인테리어

이정수

계절마다 전혀 다른 집이 된다. 여름이면 울창한 나무들이 집을 완전히 감싸 외부와 단절된 느낌을 주고, 겨울이 되면 잎이 지면서 도심 ...

“현관 들어서면 완전히 다른 세계” 파란 주방과 대리석이 있는 협소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현관 문을 열기 전부터 이 집은 이미 다르다. 빅토리아 시대 양식의 외관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담장과 철제 장식을 포인트 컬러로 칠해 ...

“1층은 회사, 2층은 집, 옥상은 수영장이에요” 한 집에 모든 게 다 있는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층마다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겉에서 보면 세련된 현대식 단독주택처럼 보이지만, 이 집의 1층은 사무실과 미팅룸으로 채워져 있다. 위로 올라갈수록 ...

“도시 떠나 숲에 집 짓고 재택근무 합니다” 높은 천장+원목 인테리어 단독주택 신축

이정수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른 집이 있다. 외벽 전체를 불에 태운 삼나무 판재로 감싼 이 주택은 언뜻 보면 숲속 나무껍질처럼 보인다. ...

“복도가 통째로 와인 창고네?” 노출 콘크리트+열대 정원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노출 콘크리트와 원목, 그리고 열대 식물이 한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집이다. 이 주택은 자연 지형의 높낮이를 그대로 살려 설계됐다. ...

“책장을 밀면 비밀 서재가 나와요” 히든 도어+책장 문 단독주택 인테리어

이정수

책 세 권이 쌓인 모습에서 집 한 채가 탄생했다. 서예가의 아내가 무심코 올려둔 책 더미에서 출발한 이 주택은, 층층이 쌓인 ...

“이런 별장 하나 있으면 주말마다 가지 않을까요?” 호숫가 별장+데크 통나무집 리모델링

이정수

1950년대에 지어진 삼각형 지붕 통나무집이 완전히 달라졌다. 수십 년간 혹독한 겨울을 버텨온 이 오두막은 낡은 외장재와 어두운 내부가 전부였다. 리노베이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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